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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이혼·상간자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으로 분쟁 해결

원고(의뢰인)는 남편이 다른 사람과 유사성행위를 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고가 남편의 부정행위를 알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피고는 남편에게 지속적인 연락과 접근을 시도하며 원고와 그 가족들에게 심리적인 피해를 끼쳤습니다. 이에 원고는 피고가 행한 행위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향후 추가적인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법적 조치를 취하고자 하였습니다.

이혼·상간자

상간자 방어, 2,200만원(73%) 감액 성공

피고(의뢰인) 같은 직장의 기혼 남성으로부터 고백을 받았고, 이를 거절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에도 기혼 남성의 접근은 계속되었고, 결국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피고(의뢰인)는 같은 직장에 다니던 기혼 남성과 감정적 관계를 맺었으나, 원고의 주장처럼 장기간 부정행위를 지속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또한, 피고는 관계를 정리하려고 여러 차례 시도하였으나, 기혼 남성의 강한 요구로 인해 관계를 즉시 끝내지 못했습니다. 소송이 제기된 후 피고는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하며 원고의 요구대로 직장까지 퇴사하였으나, 원고는 3천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며 법적 대응을 강행하였습니다.

이혼·상간자

조정을 통해 신속하게 종결

의뢰인(피고)은 원고의 직장 상사였으나, 부하 직원의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고, 그 사실을 알게 된 부하 직원이 의뢰인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의뢰인(피고)은 원고의 배우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사실을 인정하였으며, 이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었습니다.

이혼·상간자

장기간 중혼 기간에도 불구하고, 일부 재산분할금 확보

의뢰인은 2022년 7월부터 피고와 동거하며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였습니다. 당시 법률상 혼인 관계, 즉 중혼 상태였으나 피고와의 동거를 시작하였고, 두 사람의 관계는 실질적으로 부부 생활에 가까웠습니다. 의뢰인은 피고의 모친을 병간호하며 헌신하였고, 생활비와 차량 구입비 등 경제적으로도 상당한 기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피고는 2023년 4월 일방적으로 사실혼 관계를 파기하고 의뢰인을 공동거주지에서 내쫓았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피고와의 생활로 인해 상당한 채무를 떠안게 되었음에도, 피고는 이에 대한 책임을 전혀 부담하지 않으려 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법적 대응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의 사건에는 몇 가지 법적·사실적 문제점이 존재하였습니다. 우선, 의뢰인이 혼인신고를 정리하기 전에 피고와 사실혼 관계를 시작하면서 중혼 기간이 발생하여 법적 다툼의 소지가 있었습니다. 또한 공동생활 과정에서 생활비와 차량 구입비 등을 의뢰인이 부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피고가 원고 명의의 신용카드를 사용한 내역 등 경제적 기여를 명확히 입증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나아가 사실혼 관계가 해소되는 과정에서 피고가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이며, 의뢰인의 경제적 기여를 부정하고 재산분할 자체를 거부한 점도 주요 쟁점이 되었습니다.

이혼·상간자

상간자 방어, 위자료 50% 감액

피고(의뢰인)는 직장 동료였던 원고의 배우자와 업무적으로 가까운 관계를 유지해 오던 중, 2023년 11월경부터 원고 배우자의 적극적인 구애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직장 내 친분 관계였으나, 원고 배우자가 지속적으로 피고에게 감정적인 접근을 시도하면서 피고 또한 점차 감정적으로 흔들리게 되었습니다. 특히, 2023년 11월 17일 회사 술자리에서 원고 배우자가 먼저 스킨십을 시도하였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하며 피고에게 호감을 표현했습니다. 처음에는 이를 거절하던 피고였으나, 원고 배우자가 원고와의 이혼을 결심했다고 말하며 만남을 지속적으로 요청했고, 결국 2023년 11월 말경부터 2024년 1월 말경까지 부적절한 관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피고는 이후 본인의 행동을 깊이 반성하며 원고 배우자와의 관계를 정리하였고, 원고에게도 상처를 준 것에 대해 후회하고 있었습니다. 원고는 두 사람의 관계가 혼인 파탄의 원인이 되었다고 주장하며 4,000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였고, 피고는 이를 인정하면서도 관계 형성의 경위와 기간 등을 고려하여 과도한 배상책임을 지지 않도록 방어하고자 하였습니다.

이혼·상간자

조정을 통한 원만한 해결

원고(의뢰인)는 배우자와 법률혼 관계를 유지하며 오랜 결혼생활을 지속해 왔습니다. 그러나 2022년경, 원고의 배우자가 온라인 모임을 통해 피고를 만나게 되었고, 이후 부적절한 관계를 지속하였습니다. 원고는 이 사실을 알지 못했으나, 피고의 배우자가 원고 배우자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한 사실을 통해 부정행위를 인지하였습니다. 이후 원고는 피고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이혼·상간자

구상금 청구 방어, 화해권고결정으로 종결

피고(의뢰인)는 카페 운영자로, 원고는 단골 손님이었습니다. 원고와 친분을 쌓던 중, 원고가 피고의 개인 연락처를 물어보고, 생일 선물을 보내는 등 먼저 접근하였고, 결국 원고와 피고는 부정한 관계로 발전하였습니다. 원고는 피고가 유부남임을 인지한 이후에도 관계를 지속했으며, 심지어 피고가 관계를 정리하려 할 때에도 집착을 보이며 지속적인 연락을 시도하였습니다. 이에 화가 난 원고가 피고의 배우자에게 직접 연락하여 부정행위를 폭로하였고, 피고의 배우자가 원고에게 상간자 위자료를 청구하였고, 법원은 원고가 피고 배우자에게 2,000만원을 지급하라는 판단을 하였습니다. 원고는 자신이 피고 배우자에게 지급한 위자료 2,000만 원에 대한 75%를 피고에게 구상금으로 청구하고, 성적 자기결정권 침해 손해배상금(500만 원)까지 추가 청구하였습니다.

이혼·상간자

자녀의 복리를 위해 면접교섭 최소화 성공

의뢰인은 전남편(청구인)과 협의이혼 후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남편이 면접교섭 중 자녀를 술자리로 데려가거나 방치하는 행위를 반복하면서 자녀의 정서적 안정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또한, 전남편은 면접교섭 갈등이 발생하자 의뢰인을 아동학대로 신고하였고, 이로 인해 학교에 경찰과 아동보호기관이 출동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학교 내 소문이 퍼지면서 자녀는 큰 정서적 충격을 받았고, 아버지와의 관계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자녀는 면접교섭을 거부하였고, 면접교섭이 수개월 동안 중단되었습니다. 이에 전남편이 가정법원에 면접교섭 심판을 청구하였으며, 의뢰인은 면접교섭을 최소화하고, 법원 내 면접교섭센터를 통한 안전한 방식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혼·상간자

화해권고결정, 2,000만 원으로 감액 성공

의뢰인은 원고의 배우자인 김00과 2023년 초부터 약 3개월 동안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으나, 이후 관계를 완전히 정리하였습니다. 그러나 원고가 이를 알게 된 후, 의뢰인을 상대로 3,000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