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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이혼·상간자

조정을 통한 이혼 및 재산분할

여성 A는 약 17년간 결혼생활을 이어온 남편과의 관계 속에서 점점 깊은 고립과 상처를 경험해왔습니다. 처음에는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으리라 믿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남편의 통제적인 성향과 정서적 폭력, 그리고 경제적 무책임은 그녀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었습니다. 남편은 그녀가 외출하거나 친구를 만나는 것조차 꺼려했고, 전혼에서 낳은 자녀들과의 연락이나 만남도 원치 않았습니다. 결혼 당시 함께 살기로 약속했던 아들도, 결국 남편의 눈치를 보며 따로 살게 되었고, 여성 A는 이로 인해 큰 심리적 상처를 입었습니다. 경제적인 면에서도 남편은 오랜 기간 생활비를 제공하지 않았고, 여성 A는 식당일을 하며 자녀 양육과 생계를 홀로 책임져야 했습니다. 결국, 더 이상 참고 살 이유도, 의미도 없다는 결론에 이르러, 그녀는 이혼 소송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이혼·상간자

조정을 통한 원만한 이혼 성립

의뢰인(원고)은 피고와 혼인하였으며 슬하에 자녀 1명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혼인생활 중 지속적인 언어적·정서적 학대, 소통의 단절, 그리고 경제적 불균형과 시댁의 부당한 요구로 인해 결혼 생활은 점차 파탄에 이르렀습니다. 피고의 외모 비하, 성관계 기피, 무관심 등으로 심각한 자존감 저하, 시댁의 경제적 착취 및 모욕적인 언사와 자녀 양육과 가사는 전적으로 원고가 담당하였습니다. 결혼생활 중 6년 이상 성적 관계 단절, 정서적 교류 전무하였습니다.

이혼·상간자

이혼 소송 중 남편의 부양료 청구, 사업체 운영권 방어

의뢰인(피신청인)은 배우자와 공동으로 노래방 두 곳을 운영하던 중, 혼인관계가 악화되었습니다. 이후 남편인 신청인은 이혼 소송과 함께 부양료 청구 및 노래방 운영권 일부 양도를 요구하며 사전처분 신청을 하였습니다. 신청인은 피신청인이 병원비를 전액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한편으로는 노래방 2곳 중 1곳의 운영권을 본인이 가져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또한 실제로 피신청인이 운영 중인 노래방 특실에 침대를 반입하고 실거주하면서 영업에 지장을 초래하는 상황도 발생했습니다. 한편, 법원 심문기일에서 판사는 신청인의 의견에 따라 노래방 1곳을 신청인이 운영하는 것이 어떤지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기도 하였으나, 피신청인은 이에 단호하게 반대하며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이혼·상간자

상간자 방어, 3,000만 원을 1,200만 원 감액 성공

피고는 여성A와 알게 되었고, 여성A로부터 혼인관계가 이미 사실상 파탄에 이르렀다는 설명을 들은 후 만남을 시작했습니다. 피고는 원고 부부의 갈등과 이혼 예정 상태를 전제로 관계를 맺었고, 몇 개월 후 실제로 원고 부부는 협의이혼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뒤, 원고는 과거의 일을 문제 삼아 3,000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혼·상간자

원고의 과도한 구상금 청구 방어, 피고 책임 ‘절반’으로 감경

원고는 피고(의뢰인)와의 부정행위로 인해 피고 배우자에게 손해배상(위자료) 2,500만 원을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원고는 자신이 낸 위자료 중 2,000만원을 피고에게 청구하며 “피고 책임이 더 크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원고는 소송 과정에서도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피고에게 과도한 책임을 전가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반면 피고는 사건 초기부터 50% 부담 의사를 명확히 했고, 원만한 합의를 시도하였으나, 원고는 이를 거부하고 전액 청구로 법적 다툼을 이어갔습니다.

이혼·상간자

합리적인 합의안을 바탕으로 조정이혼 1회만에 성립

의뢰인은 배우자의 반복적인 외도와 경제적 압박으로 인해 더 이상 혼인 관계를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배우자는 생활비 지급을 중단하겠다고 협박하며 불리한 조건으로 협의이혼을 강요하였고, 경제적 우위를 내세워 불공정한 재산분할을 요구하였습니다. 또한 상당한 소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산분할과 양육비를 축소하려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자녀들의 학업과 미래를 위해 충분한 경제적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하였고, 자녀들의 안정적인 삶을 보호하기 위해 법적 대응을 결심하였습니다.

이혼·상간자

상간자소송방어-위자료 감액 성공

피고(의뢰인)는 원고의 배우자인 A씨와 2017년경부터 교제를 시작하였고, 그 사이에서 2018년 12월경 딸을 출산하였습니다. 딸 출산 이후, A씨는 양육비 명목으로 피고에게 경제적 지원을 하기 시작하였고, 경제적 사정이 어려워진 피고는 경제적 지원을 받았습니다. 피고는 A씨와 만나고 싶지는 않았으나, 딸의 친부인 A씨와 딸의 만남을 막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 생각하여 일종의 면접교섭 형식의 만남을 계속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를 알게 된 원고는 피고를 상대로 5,000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며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이혼·상간자

피고의 기망행위 인정 및 손해배상 판결

원고는 피고와 7년 동안 교제하면서 결혼을 전제로 관계를 지속해왔습니다. 그러나 2024년 8월경, 원고는 피고가 기혼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이에 큰 정신적 충격을 받았습니다. 피고는 교제 기간 동안 혼인 사실을 철저히 숨겼고, 원고가 의심하지 않도록 여러 차례 거짓말을 하며 원고를 기망하였습니다. 이에 원고는 성적 자기결정권이 침해되었다고 판단하고 피고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이혼·상간자

남편의 항소에도 불구하고, 1심과 동일한 재산분할 판결 유지

의뢰인은 남편(피고)과 결혼하여 두 자녀를 두고 있었습니다. 결혼 생활 동안 경제적으로 기여하며 가정을 지켜왔으나, 남편의 알코올 중독으로 인해 갈등을 벌여오다 이혼을 결심하였고, 1심에서 이혼, 위자료, 재산분할, 양육권, 양육비에 대한 판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피고(남편)는 재산분할 금액이 과다하다며 항소하였고, 금액을 줄이기 위해 소송을 이어갔습니다. 이에 의뢰인 또한 항소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남편의 항소에 1심 판결이 정당하게 이루어졌음을 주장하며, 피고의 항소가 기각될 수 있도록 대응해야 했습니다. 소송이 장기화되면서 심리적·경제적 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