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위로
📞 전화 상담 💬 카톡 상담 📅 네이버 예약

성공사례

이혼·상간자

증거보전신청, 증거 확보 성공

의뢰인은 최근 배우자의 행동에서 이상 징후를 감지하였습니다. 외출 시 통신기록과 메시지를 삭제하고, 늦은 귀가가 잦아졌으며, 특정 모텔 인근에서 수상한 만남이 이뤄지는 것을 직접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부정행위의 직접적인 증거는 확보하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이 부정행위 현장을 목격했으나, 상황상 촬영이나 녹취는 하지 못했고, 유일하게 증거로 활용할 수 있는 모텔 CCTV 영상만이 결정적인 자료였습니다. 그러나 CCTV 영상은 민감정보에 해당하여 법원의 허가 없이는 확보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혼·상간자

이혼조정신청, 조정기일 1회(3개월)만에 사건 해결

의뢰인은 2018년 결혼하여 5년 이상 혼인생활을 유지하였으나, 남편의 이직(전주)으로 인해 결혼 초기부터 주말부부로 지내야 했습니다. 소통의 단절과 가치관 차이로 부부 관계는 점점 소원해졌고, 결혼생활은 심리적 부담으로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의뢰인은 이혼을 원하였으나, 이를 남편과 대화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남편이 혹시 이혼을 원하지 않는 것은 아닌지 불안해 하였습니다. 주말 부부 이후, 실질적으로 부부 간 소통 및 교류가 완전히 단절된 기간이 짧아 이를 이유로 이혼을 청구하는데 고민이 되었습니다.

이혼·상간자

재산분할 소송, 1억 1,880만원 인정

청구인은 약 7년간 혼인생활을 유지해오며 자녀를 양육해왔습니다. 이혼을 하면서 상대방이 보유하고 있는 재산을 정확히 알지 못해 협의이혼 당시 재산분할에 대한 별도의 협의 없이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중복 산입될 우려가 있는 재산이 여럿 있어 이를 구별하고 정리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청구인이 경제활동을 하지 않은 점을 들어 기여도가 낮게 책정될 위험이 있었습니다.

이혼·상간자

상간자 청구, 2,000만원 손해배상금

의뢰인은 배우자의 외도로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습니다. 긴 시간 혼자서 감정적·사회적 피해를 감내해오다, 상대방(상간자)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피고가 경제적 형편 및 본인도 기혼자로서 위자료를 몰래 지급해야 한다는 사정을 이야기하며, 위자료 지급에 어려움이 있음을 주장하였습니다. 실제로 민사소송에서 승소 판결을 받더라도 상대방이 자발적으로 배상금을 지급하지 않는 사례가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이기는 소송'이 아닌 '실제로 돈을 받는 소송'이 중요했습니다.

이혼·상간자

상간자 방어, 1,000만원 감액.

피고는 과거 중학교 동창인 원고의 남편과 2018년경부터 개인적인 만남을 갖게 되었고, 약 3년간 교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해당 남성이 유부남이라는 점, 그리고 그로 인해 정신적 고통을 호소한 아내인 원고가 피고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원고는 약 7년간 부정행위가 지속되었다고 주장하며, 3,000만 원 이상의 위자료를 청구했습니다. 피고는 2021년 9월 관계를 이미 단절했음에도, 최근 식사 등으로 인해 부정행위가 계속된 것처럼 오해를 받았습니다. 피고는 자녀를 키우며 생계를 이어가는 중이었고, 경제적 부담이 상당한 상황에서 위자료 액수 최소화가 중요했습니다.

이혼·상간자

상간자소송, 1,500만 원 위자료 인정

원고는 20년 가까이 가정을 지켜온 성실한 주부였고, 아들과 함께 평온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남편이 마트 점장으로 전근을 간 뒤, 대표였던 피고와의 잦은 저녁 회식과 늦은 귀가가 반복되면서 원고는 점차 의심을 품게 되었습니다. 결정적인 사건은 2023년 12월, 남편이 다른 여성과 술집에 함께 있는 모습을 원고의 아들이 직접 목격하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원고는 남편의 휴대폰 메시지를 통해 피고와의 연인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다수의 애정 표현 문자, 통화내역을 확인했고, 남편도 결국 부정행위를 인정하며 각서를 작성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는 원고의 존재를 무시하며 관계를 계속 유지했고, 급기야 원고에게 모욕적 언행 및 위협성 메시지까지 보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징계·소청

정직 위기, ‘감봉 2월’로 방어

의뢰인은 지인과의 개인적인 갈등에서 비롯된 언행으로 인해 내부 고충처리 절차에 회부되었으며, 해당 언행이 조직 내 규율에 저촉된다는 판단 아래 징계 절차가 개시되었습니다. 문제의 발언은 공식적인 업무상 상황이 아닌 비공식적이고 사적인 맥락에서 이루어진 것이었으나, 이로 인해 상대방이 불쾌감, 수치심 등을 겪었다고 주장하며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업무와 직접적인 관련성이 낮은 사적 상황에서 비롯된 것이었으나, 내부 고충처리위원회는 조직 내 구성원 간 신뢰와 분위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으로 판단하고, 정직에 해당하는 중징계를 요구하였습니다. 이후 해당 요구가 보통징계위원회로 넘어가면서 징계 수위가 본격적으로 논의되었습니다.

이혼·상간자

소송 후 6개월 만에 조정을 통한 신속한 이혼

피고는 2021년 말 혼인하여 3년 가까이 혼인생활을 유지했으나, 시댁의 일방적인 결정으로 무리하게 진행된 아파트 매입, 시부모의 간섭, 남편의 정서적 외면, 그리고 불투명한 소비 구조로 인해 심리적 스트레스를 겪어왔습니다. 원고는 이혼 청구와 함께, 혼인 파탄의 책임이 피고의 ‘과소비’ 때문이라 주장했으며, 재산분할 및 위자료까지 검토하고 있어 피고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을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반면, 실질적으로 더 큰 채무는 남편 명의로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형사·성범죄

음주운전 2회 전력 이후 재적발, 집행유예로 방어 성공

의뢰인은 지인들과의 술자리를 가지던 중, 차량을 잠시 이동해 달라는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에 차량을 목적지까지 운전하지는 않고, 짧은 거리를 이동하던 중 음주운전으로 의심되어 제3자의 신고를 받게 되었습니다.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음주측정을 실시한 결과,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8%를 초과하는 높은 수치로 측정되었고, 과거에도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어 사안의 중대성이 문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