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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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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분할 감액과 아파트 확보

📁 사건의 핵심 (Case summary)

사건유형: 이혼, 재산분할, 양육권, 양육비

의뢰인: 40대 초반 남성

의뢰인 상황: 숨긴 재산 확인 및 양육권 요청

핵심 결과: 이혼, 재산분할 90%감액, 양육권, 양육비 확보

관할 법원: 대전가정법원 (대전광역시)

판결문

1.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결혼 초기부터 홀로 생활비를 벌어왔고, 배우자는 가사를 전담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매월 300만원이 넘는 생활비를 배우자에게 주었지만 배우자는 생활비가 부족하다며 더 많은 생활비를 요구했습니다. 의뢰인은 생활비를 벌고자 다른 지역에서 사업을 하여 자녀들을 자주 보지 못했는데 배우자는 자녀들에게 배달 음식만 먹이는 등 제대로 양육을 하지 못하는 문제 또한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배우자는 의뢰인에게 막대한 재산분할과 이혼을 청구하였습니다.

2. 법적 쟁점

배우자는 자신과 자녀들의 명의로 상당한 돈을 저축하였고 이러한 사실을 숨긴 채 의뢰인에게 재산분할 3억원을 청구하였다며 배우자가 숨긴 재산이 있다면 다 찾아주길 바랐고, 자녀들의 양육권 또한 의뢰인이 지정되길 원하고 있었습니다.

3. 법무법인 대세의 전략 및 대응

법무법인 대세의 이혼전문 박천사 변호사는 배우자를 상대로 반소를 제기하면서도 혼인 파탄의 주된 책임이 배우자에게 있음을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배우자가 숨긴 재산들을 모두 반영하면 실제로 의뢰인이 재산분할로 지급해야 할 돈은 얼마 되지 않으며 거주 중인 아파트는 의뢰인이 가져가는 것이 합당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4. 최종 결과

법원은 두 사람의 이혼을 인용하고, 피고가 원고에게 재산분할로 3,000만 원을 지급하며, 원고는 현재 거주 중인 아파트에서 퇴거하도록 결정했습니다. 또한 사건본인들의 친권자 및 양육자를 피고로 지정하고, 원고가 피고에게 자녀 1인당 양육비를 시기별로 월 30만 원, 이후 월 35만 원씩 지급하도록 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세는 배우자의 과도한 재산분할 청구를 방어하는 한편, 의뢰인이 원하던 양육권과 양육비 확보까지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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