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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군형사·군징계

입찰방해 및 입찰방해방조 혐의 피의자 3명 전원 ‘혐의없음’ 불기소 처분

구매사양서를 고쳤다는 이유로 입찰방해 혐의로 수사받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의뢰인들은 군 장비/물자 구매 사업 담당자들로서, 특정 업체에 유리하도록 구매사양서를 수정 및 작성하여 입찰의 공정을 방해하거나 이를 방조하였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된 사안입니다.

군형사·군징계

상관모욕 및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사건, ‘기소유예’ 및 ‘공소권없음’ 불기소 처분

단체 대화방에서 상관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입건되면 어떻게 되나요? 의뢰인은 군 복무 중인 공무원 신분으로, 단체 대화방에 보낸 메시지가 상관을 모욕하고 타인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혐의로 입건되어 군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군 형사 사건은 형사 처벌에 그치지 않고 신분상의 불이익이나 징계로 이어질 수 있어, 의뢰인으로서는 수사 초기부터 대응 방향을 잘못 잡으면 경력 전체가 흔들릴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혼·상간자

[상간피고] 홀로 부담한 위자료 50% 구상권 행사 성공

상간 위자료를 혼자 다 냈는데 함께 부정행위를 한 상대방은 한 푼도 안 냈다면 어떻게 되나요? 의뢰인은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상대방과 교제하게 되었는데, 상대방은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가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상대방의 배우자는 두 사람이 주고받은 메시지와 영상 등을 발견한 뒤 의뢰인만을 상대로 상간 위자료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의뢰인에게 위자료 2,000만 원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의뢰인은 판결이 확정되자 위자료 원금과 지연손해금을 합한 2,000만 원 이상을, 그리고 그 소송에 대응하느라 지출한 변호사비용 수백만 원까지 모두 혼자 부담했습니다. 정작 부정행위의 또 다른 당사자인 상대방은 자신의 배우자로부터 소송을 당하지도 않았고, 의뢰인에게 단 한 푼도 보태지 않았습니다. 의뢰인은 "잘못은 둘이 했는데 왜 나만 전부 물어내야 하느냐"는 억울함을 안고 법무법인 대세를 찾았습니다.

이혼·상간자

[이혼조정] 30년 별거 부부, 3개월만에 화해권고결정으로 이혼 인정

별거만 오래 하면 저절로 이혼이 되나요? 이 사건 의뢰인은 혼인신고를 마친 뒤 몇 년 지나지 않아 상대방과 별거에 들어갔고, 그 상태로 수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부부 사이에 자녀는 없었고, 서로 연락도 뜸해져 사실상 남남이나 다름없는 생활이었습니다. 그러나 별거가 아무리 길어도 법률상 혼인관계는 저절로 끝나지 않습니다. 협의이혼은 두 사람이 함께 법원에 출석해 의사를 확인받아야 하는데, 상대방은 재산분할 등 금전 문제를 이유로 번번이 협의를 미루거나 조건을 바꿨습니다. 의뢰인은 새 출발을 준비하고 싶어도 서류상 '기혼자'라는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었고, 이 상태가 몇 년 더 이어질 수 있다는 불안 속에서 법무법인 대세를 찾아왔습니다.

이혼·상간자

[양육비] 중단된 양육비, 이혼소송 중 사전처분으로 월100만원 받게 된 사건

이혼소송이 끝나기도 전에 생활비가 끊기면 어떻게 되나요? 이 사건 의뢰인은 배우자와의 혼인관계가 파탄에 이르러 재판상 이혼을 청구하면서, 미성년 자녀 두 명의 양육자 지정과 양육비 지급을 함께 구하고 있었습니다. 별거가 시작된 뒤 자녀들은 의뢰인과 함께 생활했고, 상대방은 다른 곳에 거처를 두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소송이 시작된 이후 상대방이 자녀들의 양육비를 한 푼도 보내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혼소송 판결이 확정되어야 양육비 지급 의무가 정해지는데, 이혼 사건은 여러 차례의 변론기일을 거쳐 판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의뢰인은 그동안 두 자녀의 생활비와 교육비를 혼자 감당하며 하루하루 버텨야 하는 처지였고, 판결이 나올 때까지 이 상황이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에 크게 불안해했습니다.

이혼·상간자

[이혼조정] 배우자 외도 위자료 1,000만원 인정받고 재산분할 100% 방어, 연금분할수급권도 상호 포기

배우자의 외도로 이혼하려는데 상대방이 오히려 재산분할 반소를 걸어오면 어떻게 되나요? 의뢰인은 평범한 가정을 지키며 살아왔으나, 어느 순간 배우자가 다른 사람과 부정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했다는 충격과 함께, 오랜 시간 쌓아온 혼인생활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의뢰인은 이혼과 더불어 배우자는 물론 부정행위에 가담한 상대방(상간자)에 대해서도 책임을 묻고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은 오히려 재산분할을 이유로 거액의 반소를 제기하며 의뢰인을 압박해 왔고, 의뢰인은 피해자임에도 도리어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이혼·상간자

[이혼소송] 무리한 상대방 항소제기, 100% 전부 기각으로 1심판결대로 유지

1심에서 이겼는데 상대방이 항소하면 어떤 위기가 생기나요? 이 사건 의뢰인은 두 자녀를 키우며 식당을 운영해 온 아내로, 1심에서 이혼과 재산분할, 친권·양육권을 모두 인정받았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이 재산분할에 불복해 항소하면서 사건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상대방은 1심에서 하지 않았던 재산분할 청구를 항소심에서 새로 추가해 1억 원대를 요구했고, 두 자녀의 친권자와 양육자를 자신으로 바꾸고 양육비도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미 확보한 재산과 아이들을 다시 잃을 수 있다는 불안 속에서 의뢰인은 법무법인 대세를 찾아왔습니다.

상속·가사

[성년후견] 식물인간 아버지 재산 몰래 증여한 후견인 자격 취소(후견인 교체 결정)

성년후견인이 본인 재산을 다른 가족에게 증여해도 되나요? 이 사건의 사건본인은 의뢰인의 아버지로, 이미 성년후견이 개시되어 가까운 친척이 후견인을 맡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후견인이 아버지 명의 재산 중 일부를 다른 가족들에게 증여했습니다. 아버지의 치료비나 생활비로 쓰인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재산이 그대로 다른 사람에게 옮겨간 것입니다. 증여를 받은 가족과 그렇지 않은 가족이 갈리면서 가족 사이가 틀어졌고, 후견인은 내역 공개도 거부했습니다. 후견인은 예금 인출과 재산 처분 권한을 모두 가지고 있어 가족이 알아차려도 이를 멈출 방법이 없었고, 남은 재산마저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이 의뢰인의 가장 큰 두려움이었습니다.

이혼·상간자

[이혼조정] 무리한 이혼청구에 위자료 50% 감액, 친권·양육권 지키고 재산분할 5,000만원 및 귀금속까지 받아낸 사건

상대방은 혼인관계 파탄의 책임이 두 피고에게 있다고 주장하며 이혼과 함께 수천만 원대 위자료를 청구했습니다. 상대방은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자신을 지정하고, 의뢰인이 매월 양육비까지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의뢰인 중 한 명은 이에 대응하여 반소를 제기하고, 재산분할과 친권·양육권 지정 및 양육비 지급을 청구했습니다. 위자료 문제뿐만 아니라 재산분할, 미성년 자녀의 양육환경, 향후 면접교섭까지 한꺼번에 정리해야 하는 복합적인 이혼소송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