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무법인 대세입니다.
최근 공지사항에 안내드린 것처럼, 법무법인 대세가 서울 주사무소(본사)로 확장 이전하며 전국적인 법률 서비스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게 되었습니다.
주사무소 이전 소식과 함께 기존 대전사무소(대전·세종·충청지역)에서 진행 중인 사건 의뢰인분들께서 가장 궁금해하셨던 대전사무소 운영 및 향후 소송 진행 방향에 대해 투명하고 명확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1. 대전사무소는 변함없이 그 자리 그대로 정상 운영됩니다
주사무소의 서울 이전과 무관하게, 법무법인 대세 대전사무소는 기존 위치(대전 서구 둔산동)에서 분사무소 형태로 변함없이 유지·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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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인력 및 소송 수행 체계 유지: 대전사무소의 기존 전문 변호사 및 실무 인력이 그대로 상주하여 빈틈없는 법률 조력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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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중인 소송 영향 없음: 담당 변호사의 변경이나 업무 공백 없이 모든 소송과 사건이 기존과 동일하게, 끝까지 꼼꼼하고 밀착된 방식으로 완수됩니다.
2. '대전이혼전문·대전형사전문' 역량이 더욱 압도적으로 집중됩니다
대전 분사무소는 지역 내에서 오랜 기간 입증해 온 승소 노하우를 바탕으로, 특히 높은 전문성이 요구되는 이혼 및 형사 사건에 주력 역량을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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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혼전문 변호인의 맞춤 조력: 이혼, 재산분할, 위자료, 양육권 분쟁, 상간자소송 등 복잡한 이혼가사 사건을 정밀하게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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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형사전문 변호인의 초기 대응: 경찰·검찰 수사 대응부터 공판 단계까지 의뢰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강력한 방어권을 구축합니다.
3. 서울-대전 원스톱 공동 운영, 의뢰인에게 더 전문적이고 풍부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이번 주사무소 이전은 단순한 지역 분리가 아닌, 서울과 대전의 유기적인 공동 사건 대응 시스템 구축을 의미합니다.
법무법인 대세는 그 동안 대전·세종·충청지역에서 곁을 묵묵히 지켜온 든든한 법률 파트너로서, 더 커진 시야와 탄탄한 전문성으로 언제나 의뢰인의 곁에서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